- BLOCK 토큰은 참여와 거버넌스를 구동하는 역할로 참여자들로 인해 결정
- 수많은 프로젝트들의 거버넌스, 유틸리티에 의한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지않았기때문에 추후 지켜봐야할 듯
5. 단순 런치패드가 아니라 인큐베이팅·액셀러레이션·커뮤니티 빌딩
- 대부분의 런치패드처럼 모집만 해주고 끝이 아니라 운영 및 성장까지 도와준다는 차별점
- 프로젝트입장에서는 운영 복잡도 및 코스트가 낮아지고 런칭부터 성장까지 파이프라인도 어느정도 표준화 기대가능
마무리로 WLFI와 BLOCK 생태계를 이해하기 쉽게 교통에 비유하자면 아래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ALTS: 다리. 전통 금융권과 새로운 금융권인 온체인을 이어주는 다리.
- WLFI: 엔진. 거버넌스와 내러티브의 중심.
- USD1: 도로. 결제 및 정산이 매끄럽게 굴러가는 역할.
- Blockstreet: 가속페달. USD1 사용하여 트래픽을 빠르고 더 크고 거대하게 키우는 역활.
https://x.com/debuho1/status/196494617578383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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