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프로젝트인 레드스톤이 '크레도라 네트워크'를 인수했네요.
- 크레도라 네트워크는 선도적인 디파이 신용평가사
- 디파이는 폭발적인 성장대비 표준화된 위험 측정방법이 부재했음
- 크레도라는 디파이의 담보구성, 안정성, 변동성, 유동성, 거버넌스, 크로스체인 노출 항목을 평가
- 레드스톤은 크레도라와 함께 포괄 시장데이터 + 리스크 인텔리전스를 함께 제공하는 최초 오라클
- 이는 디파이에 전통금융 수준의 위험평가를 도입 (기관 채택 가능성 높아짐)
- 크레도라는 현재 Morpho에서 이미 사용중이고 다른 곳에서도 도입 예정 (공개예정)
- 향후 대출금고 통합, 신용등급 API, 위험기반 매개변수 완전 자동화 등 진행 예정
전통금융버전의 디파이 위험평가가 기관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채택될 수 있기때문에 매우 좋은 소식 같네요.
해당 호재 이후 $RED는 매우 잘 오르는 중
#Redst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