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크립토 키포인트는 “온체인 ↔️ 증시”의 연결 실험인듯? 그 가운데에 ALT5와 WLFI가 서 있다고 생각함.
ALT5는 공시 가능한 상장사로써 WLFI와 손잡고 기업형 크립토 트레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MSTR↔️BTC가 ALTS↔️WLFI 변형된 구조로 쉽게 말해, 기업 및 핀테크가 코인/스테이블코인을 쉽게 쓰게 해주는 모듈형 같은 회사라고 볼 수 있음.
은행, 기업, 핀테크,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카드 발급사 등 B2B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결제, 매매, 정산, 규정 준수를 API로 뽑아쓰듯 편리함을 제공하는게 핵심.
그럼 이런 서비스가 왜 필요할까?
크게 보면 안전 / 컴플라이언스 / 연결 / 속도 및 편의성 등이 있겠고 아무래도 안전과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고 각 나라별로 컴플라이언스를 지켜야 하는 점과 기존 Web2 산업과 Web3 산업을 이어주는 역활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에 나온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즉, 기업 입장에서 코인을 도입하고 싶어도 보안 이슈와 법적인 절차를 통과해야되는 이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간편한 도구인 셈. 물론 ALT5는 민간 회사이며 지금은 파워가 막강한 지구 1황 트럼프 가문이 리드하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시스템에 정착할지 안될지는 미지수이긴 함.
https://x.com/debuho1/status/1962801183908859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