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차가 있어도 느린 차들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Fogo는 솔라나(Solana)의 한계를 극복한 SVM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속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는데요,
솔라나는 빠른 레이어1로 알려져 있지만, 다양한 클라이언트가 공존하면서 가장 느린 노드가 네트워크 전체 속도를 저하시키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솔라나 재단은 이를 "페라리를 타고 뉴욕 교통체증 속에서 움직이는 것"에 비유한적이 있습니다.
Fogo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Jump Crypto의 Firedancer를 단일 클라이언트로 채택했습니다.
모든 검증자가 Firedancer를 사용하므로 네트워크가 일관된 고속으로 작동합니다. 비유하자면, 모든 검증자가 동일한 페라리를 타고 제한 없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셈입니다.
또한 Fogo는 멀티-로컬 합의라는 독특한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전 세계 검증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합의 대신, 특정 지역(zone)에서 합의를 진행하고, 에포크마다 지역을 이동합니다. 이는 외환 시장의 "Follow-the-Sun" 모델(뉴욕→런던→아시아로 이동)에서 영감을 받은 방식으로, 검증자 간 물리적 거리를 줄여 속도를 높이면서도 장기적으로 글로벌 분산성을 유지합니다.
개인적으로 Fogo의 혁신적인 접근법은 DeFi와 블록체인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는 중 입니다.
한줄요약
장점: 네트워크 속도와 효율성 대폭 향상 / Firedancer로 일관된 고성능 보장 / 멀티-로컬 합의로 지연 시간 감소
단점: 검증자는 고사양 하드웨어와 여러 지역 거점이 필요 / 충분한 인센티브 없이는 검증자 부담 증가 우려
또한, 최근 PYTH와의 협업으로 Fogo 에어드랍을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1. FOGO 디스코드 입장 후 롤 획득
2. Pythenian NFT 디코 롤 획득
3. Pyth OIS스테이킹
4. Ambient Finance LP 제공
위와 같은 방식으로 에어드랍을 노려볼 수 있다고 합니다.
Fogo는 시드라운드와 ICO라운드를 통해 $13.5M의 투자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