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기존에 올렸던 내용에 덧붙일만한 내용은 없으니, 올려드렸던 편집영상과 텔레그램으로 간단히 정리한 내용들을 여전히 참고하시면 되고.
후에 일어날 일들을 위해 지금은 체력보충을 야무지게 하고 있습니다.
잠도 많이 자고요.
시간 때울겸 롤토체스도 입문해서 배워보고있고, 뭐 그래요
오늘 라이브를 잠깐 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볼 예정이긴 합니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들 갈리고 있는 자리이긴 하지만, 제 관점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크게 2가지의 조건을 가진상태로 매수의견으로 접근을 하고 있다라는 것.
아, 그리고 직전에 올린 내용들을 보면 지금의 시기나 자리가 뭔가의 갈림길이 되어질만한 자리라고 올렸는데,
큰 이슈가 또 기다리고 있지요.. '금리인하'
결국 금리인하는 위험자산시장에는 큰 호재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단, 길게 보았을 때 점진적인 호재로 접근을 해야하지, 어? 금리인하 거의 무조건 한다던데 그러면 그냥 무조건 당장오르겠네! 라고 생각하는건 좀 위험할 수 있다라는 정도.
결과적으로, 금리인하의 지속은 위험자산으로 돈이 몰리게 되는 구조를 만들기에 장기적으로 위험자산시장에는 좋은 영향을 줄거다 라는 생각.
저는 '숏'포지셔닝 자체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기에 가급적 매수에 대한, 매수자리에 대한 접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자산시장의 '장기적 우상향'이라는 것에 매우 동의하게 되었고, 그런 시장에서 주된 '숏'포지션의 거래는 길게 보았을 때 나를 갉아먹는 부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고, 적어도 상승장에서는 가급적 '숏'포지션은 하더라도 보수적으로 접근하자라는것이 제 철학이기도 합니다.
근데 갑자기 이 글을 두서없이 왜 썼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튼튼 저는 여전히 지금 자리에서는 긴장중이긴 하고요.
분명한건 비트코인도 정말 큰 방향성을 가질 자리, 시기 등
멀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움직임 안에서 '살아남기위한' 몸부림을 치겠죠
살아남으면 그게 곧 달콤한 결과물이 될거니까요
가끔 적는 이런글들이 정말 쓰잘데기 없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단 한명'의 구독자분의 인생을 바꾸는데 1%의 도움이 된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고, 오늘 라이브때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뵙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늘 되뇌입니다.
'난 500억을 벌거야', '난 부자가 될거야' 등 제 머릿속에 세뇌를 하는(?) 그런 습관이 있어요.
근데 그게 결국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든다고도 생각해요.
그런 습관을 길러보시고!
댓글에 본인의 목표나 꿈을 남겨보세요!
그리고 늘 되뇌이세요! 그렇게 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