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화창한 날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8월 15일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대한민국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빼앗긴 주권을 되찾고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 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해산됩니다.
그로부터 1년 후 국무회의를 통해 독립기념일로 의결되고 이것이 오늘 날의 광복절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해방을 위해 수 많은 독립운동가 분들께서 총칼에 희생되셨습니다.
이 분들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안창호 의사,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님 뿐만 아니라.
국가 보훈처로부터 서훈되지못한 300만명이 넘는 독립운동 참여인사가 있습니다.
이 분들도 마찬가지로 후손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활동하시다가 세상을 떠나시게 됩니다.
대부분의 분들께서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독립운동에 참여했다는 사실에 놀라시곤 합니다.
정말 고귀한 희생으로 편하게 살고 있는 우리는 이 희생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신을 받들어 선조들의 피와 얼로 지킨 대한민국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 시작은 정말 쉽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남을 해하지 않고, 대한민국이 휴전국가임을 잊지않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군인분들부터 이 시대 모든 아버지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오늘이 가기전에 우리는 이 분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전하고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을 위해 잠시나마 묵념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지금은 장교의 길을 걷진 않으나, 마찬가지로 저 또한 대한민국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트릿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