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말아야할자리들 다 깨졌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상승장에 대한 일말의 기대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9만불대 반등이 나왔을때가 정말 마지막 희망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2차 하락장이 좀 빠르게 번질거라 생각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고 깊게 나오면서 결국 패닉장세까지 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나 시장이 조금씩 정상화 되면서 서서히 회복 -> 상승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용한 현금을 어느정도 끌어와서 매수를 할만한 구간은 월봉 60선 전후로 생각중이고. 패닉장세 꼬리를 고려했을 때 대략 (초안)40~55K 구간 혹은 그 이하까지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
시장이 상당히 복잡하게 흘러가서 많은 돈을 잃기는 했지만, 뭐. 좋은 기회가 온다면 다시 잘 일어나보겠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