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팅 목록
<비트코인 반등 이유>
어제 업비트 데일리랩업에서 비트코인 반등 이유에 대해서 조금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가볍게 보시면 이번 반등이 왜 의미가 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립토 비상 대책 회의>
박작가님, 백훈종대표님, 윤수목대표님과 함께 크립토 비상 대책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내일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에서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트 도미넌스, 알트 total2 지표 변화>
보통은 비트도미넌스가 오르고 어느정도 시간차를 두고 total2지표(비트 제외한 알트 시총)가 오르는데요,
이번에는 비트 도미넌스보다 알트 total2 지표의 증가세가 조금 더 빠르고 가파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아마 트럼프의 발언(하이퍼리퀴드 언급등)과 크립토 관련 정책 추진을 빠르게 진행될것이라는 기대감에 주요 알트코인들의 반응이 함께 있었던것으로 보여집니다.
불과 2-3일만에 26년 5월 수준(3개월 전) 까지 차트를 되돌렸으니 꽤나 시장의 반응은 빠르고 기대감도 커진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추세가 완전히 전환되어서 하락장을 벗어났다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최근들어서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웠던 시장에 단기 유동성 증대는 꽤나 기대해볼 수 있는 변화로 보여집니다.
조급해선 안되겠지만, 시장의 주요 변화들을 관심있게 살펴봐야 할 중요한 시기로 보여지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Good Luck!!
<크립토 관련 주요 미국주식 시장>
크립토 관련 주요 미국기업들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써클, 로빈후드의 특징들을 살펴봤는데요.
시장이 반등에 성공한다면, 크립토 관련 미국주식도 함께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84만개와 이더리움 580만개, 코인 가격을 움직이는 두 기업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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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장 반등 이유 요약>
어제 시장이 꽤 의미있는 규모로 반등했습니다. 이유는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주요 상승 배경 4가지
1. 미 재무부의 대규모 유동성 지원 (국채 바이백 확대)
10~30년물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2배 이상 증액 발표 (다음 달 9일 시행)
장기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주식·금·가상자산)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 유입.
2. 미 SEC의 파격적인 가상자산 규제 완화안 제안
증권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조건부 세이프하버를 도입하는 '가상자산 규제안(Regulation Crypto Assets)' 발표.
일정 공시 요건을 갖추면 자금 조달을 쉽게 허용하고, 프로젝트 개발 완료 시 증권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는 명확한 기준 마련.
3. 트럼프 대통령, 'CLARITY Act' 신속 처리 촉구
백악관에서 주요 거래소(코인베이스, 로빈후드, 크라켄 등) 대표들과 회동.
가상자산을 증권과 상품으로 명확히 구분하고 SEC·CFTC의 감독 범위를 지정하는 법안 처리를 의회에 직접 요구하며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조성.
4. 20억 달러 규모의 역대급 숏 스퀴즈(Short Squeeze)
가격 상승과 함께 하락에 베팅했던 숏 포지션이 4시간 만에 약 14억 달러, 24시간 동안 총 20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규모로 강제 청산.
청산된 숏 물량이 강제 매수로 전환되며 단시간에 상승폭을 기하급수적으로 키움.
< OKX 예측게임 Outcomes League S2>
월드컵때 꽤 인기있었던 OKX 예측시장이 다시 돌아왔네요! 무료이기 때문에 소소하게 해보시면 꽤 나쁘지 않은 용돈(?)정도 벌 수 있습니다. 일단 빨리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 참고로 지난번에는 저는 주로 많이 사람들이 베팅하는쪽에 지속적으로 나누어서 베팅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꽤 나쁘지 않은 용돈(?)정도 받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확률이 높은쪽에 XP를 나누어서 지속적으로 베팅하는게 유리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OKX FalshEarn, GRVT 에어드랍>
(8월 20일(목요일) 오후 4시부터입니다.)
BTC: 4.32% APR
USDT: 10.68% APR
OKB: 5.28% APR
GRVT: 285.49% APR
감사합니다.
🚨 [주간 시황 요약] 64K에 멈춘 비트코인, 65K 돌파는 가능할까?
이번 주 크립토 및 거시 경제 주요 흐름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 거시 경제 & 매크로 환경
유가 변동성: WTI 원유가 84불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행 상황에 따른 유가 안정화 여부가 시장의 주요 변수입니다.
미 증시: S&P 500과 나스닥 100 모두 주간 상승 마감했으며, VIX(변동성) 지수는 하락하여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매크로 흐름을 보였습니다.
🟠 비트코인(BTC) 핵심 체크 포인트
가격 흐름: 큰 조정 이후 반등했으나 현재 64K 부근에서 횡보 중입니다. 숏 스퀴즈 물량을 소화하며 65K를 완벽하게 돌파하고 안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온체인 데이터 (MVRV Z-Score): 현재 0.36 수준으로 심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본격적인 강세장 전환을 위해서는 이 지표가 1 이상으로 올라와 주어야 합니다.
ETF 동향: 지난주 비트코인 ETF에 의미 있는 볼륨의 유입이 발생했으며, 이더리움 ETF 역시 긍정적인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추세입니다.
🚀 알트코인 & 섹터 동향
알트코인 시즌 지수: 57 수준을 기록하며 좋은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섹터별 강세:
디파이(DeFi): 몰포(Morpho) +11%
RWA: 체인링크(LINK) +13%
인프라/기타: 하이프(HYPE) +8%, 비트웨이 +77%
월드코인, 니어 프로토콜 같은 AI 섹터와 지토(Jito) 등 솔라나 생태계 코인들이 상위권에서 움직이는 등 펀더멘탈 중심의 긍정적 흐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 시장 대응 전략 단기 반등이 숏 스퀴즈에 의해 발생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직은 완벽한 추세 전환으로 확신하기 이릅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65K 회복 여부, 유가 안정화, 그리고 AI 및 반도체 섹터의 반등 지속성을 함께 체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당장 급격히 오르진 않더라도 전반적인 시장의 펀더멘탈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장이 움직이는 타이밍>
시장은 펀더멘탈보다 때로는 빠르게 움직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느리게 반영되기도 합니다.
최근 코스피 시장은 꽤 느리게 반영된 시장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죠.
AI 시장의 변화에 따른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시장이 반응한 건 펀더멘탈보단 느린 반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크립토 시장은 현재 생각보다 느린 반영으로 시장을 보는 게 맞겠죠.
분명 펀더멘탈은 과거에 비하여 크립토 시장이 꽤 좋아졌습니다.
펀더멘탈이 좋아졌다는 의미는,
제도권의 변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성장, RWA 시장의 본격화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비하여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 상장이나, 주요 크립토 VC들의 투자 혹은 시장에서 네임드만으로 펀딩에 성공하고 ICO 이후에 돈을 쉽게 벌었던 시대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걸 시장이 죽어서.. 혹은 시장이 침체기라서.. 그렇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현재 그런 측면이 꽤 있긴 합니다.) 과거에 비하여 투자자들이 조금 더 성숙해졌다고 보는 측면도 간과할 순 없습니다. 그만큼 시장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겠죠.
이런 시장에서는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보고, 비중을 체크해 보고 다시 한번 내가 왜 이 시장에서 어떤 가치를 보고 투자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갑자기 변합니다.
그리고 대중들의 반응도 갑자기 변합니다.
멀리 보지 않고 최근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과 사람들의 관심, 포모, 그리고 후회, 리스크를 감당하지 못한 투자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장은 생존하고 있으면 언제든 기회가 넘쳐납니다.
다만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잘 파악하고, 리스크 관리하면서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관점과 전문가들의 의견은 도움은 될 수 있지만,
결국 투자라는 행위는 본인이 직접 하고 본인이 다 감당해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의 투자 방법을 잘 파악하는 게 결국 롱런하는 방법입니다.
모두 생존하시고,
오랫동안 투자의 노하우를 배워서
원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더리움 VS 솔라나>
이더리움은 느리고 솔라나는 빠르다는 이야기는 이미 익숙합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까지 설명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차이는 설계 구조에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레이어를 나누어 확장하는 길을,
솔라나는 하나의 체인에서 여러 처리를 동시에 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생태계의 모습까지 바꿔 놓았습니다.
대부분의 앱은 여전히 이더리움 표준 위에서 움직이지만,
새로운 시도는 솔라나에서 먼저 열리는 흐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두 체인의 설계가 어디에서 갈렸는지,
그리고 이 구도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함께 점검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선택도 댓글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