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렇게 열일하는 솔라나가 기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필요할까요? 역설적으로 리테일이 더 필요해지게 됐습니다.
- 저희 솔라나에 유저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 거래량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아세요?
- 다른 체인 가면 이 정도 거래량이랑 속도 안 나와요~
- 이미 유저들이 다 솔라나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다른 집 들렀다 온다고 하실까~?
그리고 이 전략이 지금까지는 잘 먹히고 있는 것 같아요.
포필러스 대장님인 스티브님은 '이번 KBW때 제일 눈에 띈 게 솔라나였고, 기관쪽과 코인충 양극단을 모두 흡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힐만큼
오늘날 솔라나는 리테일과 기관 양쪽에서 모두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 아래 잘 해쳐나가고 있고, 그만큼 돈도 많이 쓰고 푸쉬도 팍팍하고 있다! 로 정리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래서 프론티어 트레이더스가 이렇게 크고 화려하게 열리는게 아닌지 추측하고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