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SBF가 솔라나의 가장 큰 목소리였던 2020년, 그는 '왜 솔라나여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저는 현 시점에서 솔라나가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블록체인일 것이라고 믿어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대형 소비자 기업을 예로 들자면, 그 기업들은 초당 10만에서 1천만 건 이상의 내부 거래를 처리하고 있을 겁니다.
전통 금융을 온보딩 하기 위해서는 속도, 처리량, 컴포저빌리티 모두가 필요한데 그게 바로 '솔라나'라고 생각합니다.
샘은 FTX와 솔라나를 밀 때부터 단순한 코인 거래소를 만드는게 아니라, 정말로 솔라나 위에 전통 금융을 모두 올리려는 비전을 갖고 있었고,
요 DNA는 솔라나 깊숙히 박혀 내려오게 됩니다 🧬
다만 그 시절과 지금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
옛날에는 블록체인이 전통 금융 인프라를 대체한다고 하면 다 코웃음쳤지만,
요즘에는 본격적으로 기관과 전통 금융자산이 블록체인을 더 나은 옵션으로 고려하는 움직임이 생겼다는 거?
https://projectserum.medium.com/an-ultimate-vision-for-serum-473a16e77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