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두의 1인 초하드 캐리로 오히려 대회 자체가 살짝 묻힌 감까지 들긴 하지만,
무려 총상금 $1M(100만 달러 이상 ㄷㄷ)을 걸고 펼쳐지고 있는 이번 프론티어 트레이더는 그 돈많은 좋은 솔라나 입장에서 봐도 크게 힘 준 이벤트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맨날 FDV나 MC 볼때 몇 mil 몇 mil 해서 그렇지, 사실 순수 상금으로 $1M 뿌리는 이벤트는 진짜 흔치 않거든요 🤔 ?
심지어 이게 '시즌1'이라고 명시돼있는 만큼, 앞으로도 솔라나는 프론티어 트레이더스라는 브랜드를 밀 것으로 보여요.
그렇다면 솔라나는 이렇게 막대한 돈을 써서 어떤 걸 얻고 싶어하는 걸까요?
https://www.frontiertrade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