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체급이 다름. KBW를 5개 층에서 하는 느낌, 규모가 말이 안됨
- 막상 들어가보면 MEXC, Gate, BingX 같은 거래소가 가장 큰 부스들로 점유하고 있음. 역시 아무리 뭐라고 해도 결국 돈 제일 잘 벌고 잘 쓰는 건 CEX
- But, 이런 거래소 부스들은 선물이야 잘 주지만, 막상 정보나 알파로써 얻어갈 건 없음
- 동시에 부스는 대부분 알바 쓰고, 그러니 프로젝트에 대해 잘 모르고 핵심 팀원들은 코어 파트너들이랑 미팅 다님, 행사장만 다녀서는 얻을 게 없다고 느낌
- 진짜 들어보지도 못했던 프로젝트들이 너무 많았음. KBW는 그래도 다들 들어본 프로젝트들 위주로 오는 느낌이라면, token은 진짜 내일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느끼는 서비스들도 많이 부스를 차림
ㄴ 이걸 긍정적으로 본다면, 한국 KOL이나 시장은 어느정도 1차 필터를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고, 반대로 본다면 확실히 양적 다양성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을 듯
- 폴리마켓 돈 많이 쓴듯
- 수이 베이스 캠프가 진짜 준비를 너무 잘했더라
- 명확한 목적이 있는게 아니면, 맨땅에 헤딩한다는 느낌으로 오면 얻어갈 건 앞으로 더더욱 적어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