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맥미니랑 그래픽카드를 사양 낮은 거 산 것인데요.. 본인의 경우 아이오넷 파밍을 위해 맥미니 M2 Pro를 샀다가 3일만에 '아이오넷은 더이상 M2 Pro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고 해서 아무고토 못하고 손가락 빨고 있었습니다..
그래픽카드도 마찬가지에요.. 저 1년 반 전인가? 컴퓨터 맞출때 '지금 그래픽카드 너무 비싸다, 나중에 싸지면 사라' 해서 타협하고 싼거 샀는데..
대체 언제 싸지는데!!!!!!!!
아무튼.. 단순 성능 때문에만 후회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진짜 '장비가 곧 재산이다' 라는 걸 너무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