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터틀은 이미 $TURTLE이라는 토큰이 나와 작년 바낸 알파 -> 현물까지 리스팅에 성공한 프로젝트인건 물론, 한창 인기 있던 시절 리네아, 카타나, 아발란체 등 그래도 나름 꽤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미 일해 본 과거가 있기에 팀 능력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성과도 상당합니다: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LP 43만+
• 블록웍스 투명성 평가 40/40
수준이니까, 이제 막 런칭한 디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터틀과 한번 충분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유인이 충분한거죠. 실제로 트위터에 가보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소~중규모 프로토콜들과 열심히 악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아놓고 보니 요상하게 중소규모인데 바낸 뚫은 친구들이 많긴 하네요 👀 ~~
흠 근데 적다 보니까 사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고민 안해도 될 것 같긴 하네요 🤔
"요즘 디파이 괜찮은거 뭐 있나~ 라고 고민될 때, 일단 터틀을 한번 열어보자!"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놓았으니, 디파이 유저 분들은 즐찾 해두고 틈틈이 봐보셔요! 프로모 이율 강조한 곳은 빼고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괜찮거든요!
🐢 터틀 대시보드 구경가기 ⤵️
https://app.turtle.xyz/earn
#turtle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