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윳돈이 좀 생겼는데, 막상 어디에 넣어야 가장 이율 괜찮은지 찾느라 고민한 적 있으시죠?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바로 터틀!
터틀은 현재 어떤 프로토콜이 얼마 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적절한 곳에 자본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터틀은 남좋은 일 하려고 이렇게 데이터만 제공해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터틀의 주요 BM은 디파이 앱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이율을 만들고, 그 쪽으로 유동성을 몰아주는 데서 나옵니다. 일종의 유동성 중개료를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랑 콜라보 해서 좀 더 높은 이율 챙겨줄래? 그럼 우리가 대시보드에서 엄청 강조해주고, 실제로 유저도 꽂아줄게"
요렇게 한 줄 요약할 수 있겠어요
#turtle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