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 분들이 세부 사항은 많이 정리해주셔서 내 나름 정리해보면
- 기성 금융권도, 개인 홀더들도 스트래티지가 특정 비율 이상 BTC를 가지려고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상태
- 동시에 스트래티지는 이제 우리 팔 수도 있는 기업이야! 유동성 넘쳐! 라는 포지션을 가지고 가고 싶어함. 강제 청산은 없다는 목소리를 내고 싶어 함
- 하지만 이렇게 되면 세일러의 무한 매수 신화, mNAV 기반의 무한 불타기 등은 하기 어려워질 듯?
이정도로 정리가 되는 것 같은데, 과연 이정도로 스트래티지발 소요 사태가 진정될 수 있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듯..?
이정도면 괜찮은 합의한 같아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