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발행되는 양이 하루 거래량의 1%도 안되는 수준이라느니
- 까보면 매년 3%씩 인플레가 생기는 코인이 된다는건데 '당장 1,000 STX로 블록 변경됩니다' 에만 포커스 맞출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고
- 무슨 상위 50개 크립토 평균은 인플레율이 15.9%인데 자기들은 낮다고(아니 먼저 나와서 그만큼 리워드로 이미 나간 거는 아무 얘기 안하고)
- STX only 스택커가 손해보는 게 아니라, BTC 스테이커들 없으면 오히려 수익률 높아질 수 있다고 하지 않나(그렇게 되겠음? ㅋㅋ)
- 토크노믹스는 맨날 지네 입맛대로 바꾸면서 의견 수렴하는 척만 하고
- 듀얼 스택킹도 사실 원래 STX 홀더들 고유 몫이었던거 그냥 BTC 스테이커들 주는건데 그거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하면서 정작 부정적인 의견은 보지도 않고 등등..
저는 $STX 홀더한테 가치를 주겠다는 재단의 움직임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추매를 멈춘지 한참 됐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스택스 엔티티는 STX 가치는 별로 생각 안하고 BTC 홀더들이 돈찍는 네트워크 윤전기로써 STX를 대하고 있다고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그냥 BTC 홀더가 돼서 딱 듀얼 스택킹 할만큼만 STX를 보유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꿈꿨던 비트코인 L2가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선이 오면 STX가 뜰꺼다 << 라는 이론은 이제 폐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당장 스택스 기반 알트들도 거래소에 SIP-10 표준으로 못가는데 어떻게 비트 L2가 세계를 먹겠어..
그리고 여러 차례 말했지만, 스택스 쪽은 긍정적인 쉴링하는 사람들만 품고 가려고 하고 딱히 부정적인 말하는 사람들이랑은 그냥 상종을 안하려고 한다고도 생각하구요.. 저도 몇번 목소리 냈는데 딱히 들을 생각도 없는 것 같아서 반포기 했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