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플랫폼들의 주식 시장 흡수를 안좋게 보면 ‘결국 크립토도 기성 금융의 자그마한 부분일뿐이구나😢 ’로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아 진짜 블록체인이라는 게 이제는 주식도 품을만큼 커졌구나’ 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기도 해요.
a.이번에 진행되는 스페이스X 청약을 예로 들어볼까요?
다가오는 메가 IPO, 스페이스 X의 경우, 외국인 + 자본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기성 플랫폼을 통해 참여하려면 사실 방법이 마땅찮은 걸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크립토 기반 플랫폼들은 이를 쉽게 가능하게 해주죠.
b. 그냥 아예 우리가 새로운 표전을 만들어버릴게!
더 나아가서는 나스닥 자체를 품어버리려는 시도도 있어요. 바낸이나 하리는 말할 필요도 없고, 대놓고 나스닥이 갖고 있던 거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야망을 보이는 Ondo Perps도 그렇고
더 크게는 아예 레이어제로의 신규 메인넷, ZERO처럼 신규 메인넷을 통해 기관급 인프라를 직접 깔고 먹어버리겠다는 프로젝트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에요.
👀 그런데.. 이런 시도가 과연 성공 가능성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