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xStock, Securitize로 시작되었던 주식의 토큰화 물결이 흘러 흘러 어느덧 크립토 기반 플랫폼에서도 직접 IPO 딜을 끌어오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픈AI, 폴리마켓, 스페이스X 등 리테일이 접근이 어렵던 IPO 딜을 토큰화 + 스테이블 코인으로 공동 모금하고 이를 각자의 방식대로 토큰화하는 플랫폼들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xStock이나 Securitize로 대표되는 기성 1군들도 있고
- 백팩이나 크라켄같은 원래 거래소 하는 친구들도 있고
- Tessera나 stockcoin 처럼 자체적인 신규 플랫폼을 구축하는 애들도 있고
• 아니면 아싸리 하리나 바이낸스처럼 IPO는 까지는 안건드리지만, 거래량은 미친듯이 뽑아내는 애들도 있고
어느덧 크립토 플랫폼들은 눈 떠보니 주식 플랫폼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한데.. 😢
🤔 전통금융의 대안이 되겠다는 마인드로 나온 크립토는 결국 전통금융의 하수인으로 들어가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