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지만,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에게 너무 잔인하고 부끄러운 짓을 하는 거라는 의견도 있고,
그사람은 하루 12시간 근무하고 한달에 $70 버는 사람이었는데 인생이 바뀐거다 너가 하는건 그냥 배부른 동정일 뿐이다 라는 의견도 있고..
어쩄든 저 아저씨는 인생이 바뀌어서 기뻐하고 있는데 너가 뭐라고 판단하냐,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다 하는 의견도 있고..
아무리 그래도 극단적 자기훼손을 전제로 보상 주는게 인간으로써 맞냐 라는 의견도 있고..
생각보다 생각할 게 많은 사건이에요 🤔
저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머리로는 완전히 자유라는 걸 이해했는데 그래도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이건 아닌데 마음이 끌어 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