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렇게 기관자금 빵빵하고, 이미 인지도도 좋고, 갖고 있는 돈도 많겠다.. 당연히 거래소 하나 스윽 올려보고 싶겠죠? 그런 관점에서 온도가 요즘 제일 열심히 하고 있는 게 Ondo Perps 입니다.
특히 온도는 이미 토큰화한 ETF & 미주를 많이 갖고 있기에, 크립토를 제하고서라도 자신들이 토큰화한 주식을 담보로 활용한다거나, 레버리징을 돌려준다거나 하는 온도 퍼프만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또 플랫폼 출시만 하면 열린 마음으로 제품을 사용해줄 유저도 충분하기에 다음 스텝으로 거래소를 준비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인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요즘 또 기관들이 자기들 트레이딩 퍼프에 집중하는게, 같은 주식 자산을 20x 레버리지 땡기고 심지어 장 마감도 없이 돌릴 수 있다고 하면 기존 전통 금융의 아성을 무너트릴 수 있다는 내러티브가 크게 있고, 온도는 이런 흐름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시장에 진출하고 있어요.
이거도 그냥 체급빨로 일단 성공은 깔고 간다는 마인드이지 않을까 싶어..👀
현재 해당 플랫폼은 아직 대기만 받고 있으니, 온도 퍼프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Ondo Perp 홈페이지(대기자 받는중) ⤵️ https://www.ondoperps.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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