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 12월쯤에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일을 겪어서 솔직히 많이 꺾인 상태입니다.
어쨌든 오랜 기간 몸담았던 고향이고, 아직도 STX 다 들고 있습니다. 진짜 싫으면 이렇게 말도 안하겠죠?
제가 열심히 밀었던 만큼 여전히 책임감도 좀 갖고 있고, 어쩄든 잘돼서 물린 사람들 다 살려줬으면 합니다.
부디 좀 열심히, 아니 열심히 말고 제발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애증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ps: 지금 https://stacks.co/bitcoin-staking 이 홈페이지 아티클들 다 비워져있는데 이거부터 좀 채워주세요.. 홈페이지 한명은 들어가봤을 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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