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는 이미 듀얼 스테이킹을 도입한 CoreDAO 와 BABY의 차트입니다.
물론 약세장이 있음을 감안해야겠지만, 지금까지 듀얼 스테이킹은 한다고 할때 반짝 올랐다가 결국에는 풍차가 심하게 부러지는 결과를 보여왔습니다.
역순환이 결국 언젠가는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스택스의 경우를 예로 들면:
1. 약세장, 모종의 이유로 STX 가격이 떨어짐
-> 2. BTC 많이 써서 STX를 캘 요인이 없어짐
-> 3. PoX 일드가 감소함. 3%도 안나오게 됨
-> 4. 3% 번다고 해서 묶었더니, 실제 이자는 1% 수준이고.. 심지어 묶어둔 5% STX 가격까지 떨어지네?
-> 5. 묶어놓은거도 팔고 도망침
-> 6. 가격 더떨어짐
(-> 7. 그럼 이제 1% 의 수익을 얻기 위해 3%의 STX를 묶어놓으려고 할려나..? 가봐야 암)
대충 이런 흐름을 그릴 수 있겠어요.
다만 스택스는 이미 공급량의 대부분이 풀려있는 상태라 위 두 프로젝트 대비 매도 압박은 덜하겠지만, STX도 결국 반감기가 있을꺼고, 언젠가는 추가 토큰 나오는 마이닝 보상도 없어질테니 이게 언제까지고 지속 가능하기는 힘들다고 할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