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장에 임팩트를 확실히 남겼던 GMX는, 어느덧 시간이 흘러 모든 토큰이 시장에 풀린 완전 희석 토큰이 되었고..
그렇기에 다른 경쟁 펍덱들이 갖고 있는 '너네 물량 풀릴거 많잖아!' 에 대한 이슈 점화 없이, 다시 한번 '토큰 다 풀린 펍덱은 어떻게 플레이해야하는가?' 를 가장 먼저 증명해야 하는 자리에 또 다시 서게 됐습니다.
이에 GMX는 '슈퍼 다이아 핸드만 같이 가자.' 라는 답을 들고 왔습니다.
🤔 GMX가 $90 찍기 전까지는 다 어깨 걸자!
지금 GMX 가격은 $7 정도, 가려면 10배가 더 가야하는 험난한 모험.. 하지만 험난한 모험 끝에는 10x 가 기다리고 있을지니!
GMX는지난 3월 거버넌스를 통해 앞으로 스테이커들한테 지급되던 GMX 프로토콜 수수료 27%를 나눠주는게 아니라, 차라리 그 돈을 GMX를 바이백하는 데 투자하겠다는 정책을 밝혔습니다.
$90에 도달하면, 그동안 유저가 스테이킹한 GMX 총량 x 시간 가중치를 먹여서 그때 GMX를 배분해주겠다는 전략이에요.
아예 목표를 저 멀리로 잡아버리니까 어안이 벙벙한데, 또 낭만 있게도 느껴지는 한편... 이게 진짜 도달 가능한 수치인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좀 더 살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