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와 돌로마이트에서 $WLFI를 담보로 잡고 스테이블을 빌려간 양이 꽤나 큽니다. 특히나 돌로마이트는 프로토콜 사이즈 대비 $WLFI 비중이 너무 너무 높아서 트윗에서 사람들의 우려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돌로마이트 담보 WLFI가 시장에서 만약 가격 떨어져서 청산되는 사이즈까지 커버리면 연쇄 청산 + 불량 부채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서 유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그만큼 스테이블 이율은 높아진 상황이에요.
트위터 의견은 WLFI 내부자 크라임이다, 이거 빌려서 유가 숏치고 이거 곱절로 갚으려는 거 아니냐, 아무리 그래도 위험하긴 하다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WLFI는 분명 이 정권 아래 상징성을 갖고 있는 토큰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금 장도 약세장이고 해서 만약 저게 연쇄 청산 나오면 지금 시장이 이걸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는 보기 어려워서 돌로마이트나 WLFI에 스테이블 공급하고 계시는 분들은 계속 지켜봐야할 상황으로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