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어 케이스: TGE 이후 거래량 급감 + MM 없어서 계속 매도만 나오는 경우
모든 거래량 작하는 프로젝트들이 그렇지만, TGE 하고 나서는 아무래도 볼륨이 떨어지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백팩의 볼륨이 줄어들고, 플랫폼에 대한 매력도도 이에 따라 감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매도 물량을 못버티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있다
🎯 불 케이스: 백팩 홀더들이 어깨 걸어! 할 경우
내돈 내고 내가 캔 포인트, 절대 안팔고 어차피 매도 물량 없는건 포인트 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까 어깨걸고 버텨! 하는 경우의 수입니다.
특히 백팩은 국내 거래소 트래블룰도 뚫어놨기 때문에 리스팅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초기에 홀딩할 유인이 있다고 봐요. 만약 초기에 어깨 걸어가 된다면 초기 하리랑 비슷한 무빙이 나올 가능성도..?
✍️개인 코멘트(적당한 시나리오)
아무래도 현재 장이 약세장이고, 또 처음으로 볼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유동성을 조정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 또 모두가 백팩의 비전을 믿고 포인트를 캤다기보다는 여느 퍼프덱스 작처럼 포인트 캔 사람들은 현금화하고 싶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매도 물량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백팩은 상기한 특성으로 인해 명확한 매수 타이밍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로 '만약 빠질만큼 빠진 다음에 고개를 들면, 그때는 진짜 실수요다' 라는 점인데요..
백팩에는 분명 그 비전을 믿는 코어 커뮤니티가 있고, 또 백팩이 미친듯이 집착하는 '라이센스 밸류 + ipo라는 목적지가 있다는 점 + 어쨌든 tge 하고도 토큰 분배를 위한 작업은 있겠지' 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분명히 하방 밸류가 꽉 막혀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일지는 모르겠긴한데, 유저 베이스가 비교적 약한 크라켄도 ipo 한다고 200억 달러 밸류로 라운드 돌고 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한데, 저 지점에 도달해서 백팩 토큰이 고개들면, 거기는 높은 확률로 상방 높은 바닥이 아닐까 생각해요 🤔
특히 백팩은 지금까지 유저들한테 stable/zama/fogo/monad/2z 등등 굵직한 토큰들을 에어드랍해줄 정도로 파워도 있고, 프로젝트들과의 관계성도 좋은만큼 거래소 코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챙겨갈 수 있기 때문에 해시키같이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않는다면 거래소 코인으로써의 매력도 보여줄 힘도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봐요. 아직 백팩 토큰 유틸이 공개 안되긴 했지만, 아르마니가 하는 얘기를 보다보면 분명히 아직 숨겨놓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래서 만약 초반에 가격이 빠지더라도 백팩은 어차피 모든 알트는 우하향하니까 관심 줄 필요도 없다의 포지션은 절대 아니고, 백팩의 거래량 / 신규 제품 출시 / IPO 관련 업데이트 등이 있을때마다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기에 제일 이상적인 종목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TGE 이후의 백팩은 어떻게 될지 지켜봅시다.
아 아직 포스팅할거 많은데 벌써 10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