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써클은 빼자.. 너무 쎄잖아 ㅇㅈ?)
이 ‘상호운용성’ 섹터는 항상 경쟁이 가장 치열하고, 동시에 투자도 엄청나게 많이 받는 섹터입니다. 왜일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다루는 돈의 규모가 워낙 크기도 하고, 동시에 인프라라는게 그 특성상 한번 자리 잡은 애가 끝까지 멱살잡고 시장을 먹어버리는 독점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VC들도 많은 기대를 갖고 턱턱 큰 돈 투자를 집행하는 게 요 섹터에요.
괜히 웜홀이 털렸을때 점프 크립토가 무려 12만 이더를 메꿔주고, 레이어제로가 시리즈 B + 전략적 투자 유치까지 $300M 넘게 받은게 아니라니까?
참고로 레이어제로는 a16z와 매우매우 깊은 깐부 관계를 맺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