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이 공개한 아티클에 따르면, 각 스포크는 aave 허브에 붙일 수 있도록 스포크를 제작해와서 붙이는 형태로 보여요.
프로젝트들이 스포크를 만들어오면 aave 거버넌스 집단의 합의를 통과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이 프로토콜이 과연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만큼 안전한지, 해당 프로젝트의 유동성, 과거 히스토리 및 사고 이력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게 됩니다
aave는 '뻥튀기 APR보다는 지속 가능한 현실적 이율 & 안정성'을 항상 모토로 삼아왔기 때문에, 이 aave에 통합된다는 것만으로도 프로토콜의 안정성과 효능을 어느정도 입증 받았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Aave 입장에서 봤을때, 바빌론은 ~~(아직 ~~~~$BABY~~~~ 토큰 가격이 좀 슬프긴 하지만)~~ 아직도 TVL이 $5.2B가 넘어가는 괴물급 체급을 가진 공룡 프로토콜이기도 하고, 쭉 논커스터디얼 네이티브 BTC를 외쳐왔기 때문에 충분히 통합이 효용이 있을거라 생각했을 거기도 하구요!
바빌론은 제가 밋업에 참여했던 시절부터 '비트코인은 담보로 써야 한다' 라는 기조를 엄청 밀고 나왔기 때문에 이번 발표를 되게 크게 생각할 여지도 충분하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