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바운스빗의 기존 V2 모델(프랭클린 템플턴 Benji / 블랙록 Buidl을 담보로 쓰면서 국채수익 확보 + 펀딩피 매매로 이중 일드 생성)도 진짜 충분히 잘 짰다고 생각하는데, 바운스빗은 한단계 더 나아갑니다. 이름햐야 빅-뱅크!
바운스빗 V3 - 빅뱅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앞으로 돈 가지고 와서 바운스빗의 어떤 모델을 구독할 지 고민하지 말고, 그냥 원클릭으로 돈을 넣기만 하면 그 뒤는 알아서 바운스빗이 다 합니다. 돈 넣어놓고 고민할 게 없다는 말씀!
어떤 형태의 토큰이든 가져오면, 바운스빗은 이를 BBTC, BBETH, BBSOL, BBNB, BBUSD 등으로 바꿔 일드를 만들 수 있는 형태로 바꿔줍니다.
CeDefi를 향해가려면 유저 장벽을 제거해야한다는 판단이 있었던 것 같고, 그렇기에 이렇게 매우매우 간편한 UI를 채택하기로 한 것으로 보여요
https://x.com/bounce_bit/status/197769462546613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