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버드가 솔라나 기반으로 $BIRB 출시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제 생각을 몇가지 적어보면
대충 밸류에이션
$PENGU(대흥 케이스) = $2B
펭구 NFT = $400M (릴펭구, 낚싯대 포함 = $500M)
$AZUKI(살짝망 케이스) = $83M
아즈키 NFT = $87M
$DOODLE(대망 케이스) = $64M
두들 NFT = $38M(스페이스 두들, 두플리케이터 포함 = $78M)
문버드 케이스 = 현재 메인 $150M(오티 & 미식 포함 = $170M)
토큰 케이스
=> 대충 낙관적 $1.5B / 미들 $500M / 망하면 $150M 잡음
😍 Bullish 요소
- 펭구로 한번 먹어 본 Spencer가 다시 한번 키를 잡음
- 문버드 정도면 괜찮은 IP, 고점도 38.4 ETH로 높은 편(고점 11만 불 정도)
- 장세 괜찮고, GTA 6 전에는 나온다고 함(25년 1분기 정도 예상해봄)
- 얼마 전 비트와이즈의 블루칩 NFT 인덱스 펀드에 문버드 포함
- 요새 업빗썸이 토큰 상장 잘해줌
🥹 Bearish 요소
- 문버드도 사이드 시리즈 2개 있음(Mythics/Oddities)
- NFT 토큰에 대해 요즘도 사람이 불리쉬한가?
📝 개인 생각
- 요즘 장에 $BIRB $400M ~ $800M 정도 잡고, 통상 NFT 홀더들에게 25~30% 토큰 에드한다고 생각하면, NFT에 할당된 토큰은 이래저래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125M ~ 240M 정도?
- 현재 문버드 NFT가 $150M 정도니까, 이래저래 보수적으로 생각해봐도 $125M 이면 손해 라인은 제한적인 반면에 위로는 열린 딜이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 또 저 계산에 TGE 이후에 문버드 본체 가격은 포함 안된 점, 또 문버드 PFP 달고 야핑하면 또 추가 멘징이 가능한 점을 생각해보면 왠만하면 손해는 안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저중에 제일 큰 리스크 하나 /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거 하나 뽑아보면
- 제일 큰 리스크: 25~30% 보다 훨씬 낮은 비율로 토큰 줄 때
- 제일 큰 장점: Spencer가 충분히 잘 쳐서 그정도 감다죽 행동은 안한다는 점
요렇게 정리해볼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