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 전쯤? LBTC가 솔라나로도 진출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후, 벌써 솔라나에서만 $100M TVL(약 800 BTC)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TVL로 치면 BTC 스테이킹 원류인 바빌론을 제외하면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라나 쪽 TVL이 이렇게나 빨리 올라온 게 꽤나 놀랍습니다.
롬바드는 진짜 공격적으로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BARD 토큰이 이미 주요 거래소를 다 뚫은 점
- $LBTC가 바이빗 뚫었다는 점
- 컨소시움에 코인베이스, DCG, 크라켄, 프랭클린 템플턴 등 많은 빅네임이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아마 롬바드는 '랩드 비티씨 시장도 초기에 시장 파이 다 먹는 사람이 결국 표준이 된다!' 라는 생각으로 초반에 정말 빠른 속도로 확장을 진행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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