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 '기생충'의 초기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다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는 오늘 또다른 소식으로 바른손(기생충, 내부자들, 놈놈놈 등) 과 파트너십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바른손은 이미 3,400억 규모의 K-콘텐츠 펀드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제 스토리 & Nproject(스토리 기반 디앱 같은데 아직 조사 안해봄..) 와 함께 이를 확장해 대표 작품 IP를 스토리 체인 위에서 리믹스, 재창작, 수익 쉐어까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얼마전 스토리 파운더 SY와 바른손 제작자가 만나서 "K-콘텐츠의 수혜와 제작자의 공은 현재 모델로써는 전부 넷플렉스가 먹고 있다" 는 내용의 대담을 나눈 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사업적인 얘기도 같이 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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