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온 세상이 비트코인으로 뭘 해보려던 시절.. 그 당시에 비트코인 L2 만큼이나 핫했던 분야가 있었는데.. 바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겠다!' 던 분야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때 당시 막 신나서 리서치를 했었는데 지금 이름 기억나는거만 해도
비트스마일리, 얄라, 사토시, 헤르메티카, 아카디코, 뱀크오브나카모토, 두캣 등등.. 많기도 많죠?
(이 많던 친구들 중에 이제는 소식 안들리는 거 절반, 살아는 있는 거 절반 정도인 느낌이네요 👀 )
당시 저는 저 모든 프로젝트를 한번씩 다 홈페이지도 둘러보고 하면서 리서치 했었더랍니다.
그 중에서도 사토시 프로토콜은 UI/UX가 깔끔해서 기억에 남았었죠..! 저는 실제로 satUSD 스테이블 코인도 발행해볼 정도로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