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소개한 ip.world에서 스토리 기반인데도 $40M 찍은 밈코가 등장했습니다. 해외에서 아오오니 비슷하게 쓰이는 악당 고양이 밈인데, 이렇게 잘될지 몰랐지..!
이 LARRY가 잘 된 이유에는 몇가지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스토리는 IP를 중요시하는 프로젝트이니만큼, 'CHILLGUY나 PEPE같은 밈 코인은 빌리언 가는데, 정작 원작자들에게 어떠한 수익도 돌아가지 않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왔었죠.
그런데 LARRY가 잘되면서 LARRY 원작자는 거래 수익에서 발생한 백만 달러의 수익을 오늘 클레임해갔습니다. 잘키운 고양이 하나가 14억 가져온 셈.. 🙀
이 케이스를 스토리 본진, 창업자 SY가 '밈코도 원작자들 다 챙겨줘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스토리 대장 밈으로 자리잡아가는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LARRY가 잘된다면, 앞으로 유명한 틱톡 밈들이 충분히 다른 체인에서 토큰 찍는 것보다, 응당 자신의 몫을 챙기기 위해 스토리에서 밈코를 찍는 일이 늘어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앞으로 ip.world에서 유명 밈이 공식 런칭하는 거 같으면 다 살짝씩 긁어볼 예정
ps: 나는 ip.world 사용해본다고 50불밖에 안샀다는 거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