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하우스는 '탈중앙화 고정 금리 산출 방식 DoR(대충 좋은거)'을 통해 크립토 스테이킹 자산에 대한 고정 금리를 제공합니다.
현재 메인 자산은 tETH로, 보유시 트리하우스 포인트인 Nuts를 획득하는 것은 물론, 이더 이율도 어느 정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tETH는 가장 깐깐한 디파이 프로젝트인 Aave에서 담보자산으로 통과될만큼 꽤 안정성을 입증받기도 했죠! 앞으로 크립토 시장이 커갈수록 스테이킹 및 고정 금리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게 될 만큼, 향후 tSOL, tBNB, tTRX 등 주요 PoS 기반 체인을 기반으로 한 상품을 출시해나가며 파이를 키우겠다는 게 트리하우스의 기본 전략입니다.
- 이 팀은 4년 전부터 지금까지 제품을 만들어온 팀이기도 하고
- 팀 자체가 고정 금리 시장이 오는 데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린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고
- 창업자가 토큰 발행에 대한 신중함을 이야기하기도 하는 등
향후 크립토 씬이 지속되고, 점차 상식적인 선의 이율로 시장이 회귀할때 빛을 볼 수 있는 포지셔닝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장기전을 준비하는 프로젝트인만큼, 이 크립토를 단순한 밈코 시장이 아니라 향후 금융계를 혁신할 무언가로 바라보고 계신다면, 트리하우스에 한번 관심 가져 보시기를 바랍니다 👀
라고 열심히 썼는데, 바낸 발표가 떴네요! 트리하우스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