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크립토에도 당연히 고정 금리 시장을 노리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트리하우스!
트리하우스는 '크립토 사람들 맨날 wen LAMBO 하고 눈 높은 거 안다! 하지만 이 시장에도 무조건 고정 금리 시장은 온다' 라는 강력한 믿음 아래 일찍부터 빌딩중인 프로젝트입니다.
바이낸스, 점프 캐피탈, 미라나, 윈터뮤트, 바이빗 등 이른바 '나 큰돈 좀 굴려봤다' 하는 시장 네임드들이 대부분 지원하고 있는 트리하우스는 얼마 전 $400M의 밸류에이션으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습니다.
비록 아직 리테일들한테는 크게 다가오지 않을 수 있지만, 이미 큰 돈을 굴리는 업계 큰손 형들은 '크립토에도 고정 금리 시장은 꼭 꽃필 것이다' 라는 가정 아래 트리하우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크립토만큼 변동성이 크면서도(변동성이 클 수록 고정 금리 프로젝트가 먹을 파이가 큼) + 빠르게 전통 금융 상품을 받아들이고 있는 섹터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트리하우스의 포지셔닝 자체는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x.com/TreehouseFi/status/1912156897286983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