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은 '기존 뱅킹과 암호화폐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머니 앱' 인데, 그냥 우리는 "전세계에서 결제 가능한 크립토 카드!" 로 이해하면 됩니다. 심지어 카드도 근본있는 마스터카드!
무슨 스위스 은행과의 합작을 통해 어쩌고저쩌고 안전하고... 등등 기술적으로도 보안에 많이 신경을 썼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는 이거만 있으면 걍 전세계 아무데나 다닐 수 있는 것은 물론, 크립토 카드를 만드는데 5분이 채 안걸린다는 점이 혁신으로 느껴졌습니다.
1. 구글 아이디 로그인
2. KYC (엄청 빠름)
3. 앱에서 내장 지갑을 만들어줌
4. 내장 지갑 주소에 USDC를 보내고, 전세계에서 결제 가능!
앱 내에서 달러 <> 위완화 <> 유로화를 자유롭게 스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 애플 페이랑 연동이 된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