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맨틀 소식입니다. 그동안의 시간동안 맨틀은 '바이빗 체인, 돈많은 체인' 정도로 불려왔지만, 오랜 고민을 거쳐 "글로벌 뱅킹을 위한 블록체인" 으로 변모했습니다.
그런데 그 변화가 꽤나 실체적입니다. 그간 말로는 글로벌 뱅킹 어쩌고 하는 제품이 많았었는데, 맨틀은 일단 제품부터 내놓고 시작합니다. 그 서비스 이름은 바로 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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