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26일부터 무려 1년 동안 진행된 블러 시즌 4 에어드랍 캠페인이 종료되고, 클레임이 열렸는데 잡음이 큽니다.
- 1. $BLAST로 보상을 주는데, 당연히 블래스트 가격이 박살났으니 보상도 매우 짬.
- 2. NFT 거래 작업에는 많은 수수료가 들었는데, 시즌 4 에어드랍 작업한다고 1년 가까이 작업한 사람들은 수수료만도 못한 보상을 수령
- 3. 보상도 보상이지만 블러 팀도 욕먹을 걸 알았는지, 시즌 4 보상을 클레임하라는 말을 디스코드 공지에만 올리고 트윗조차 하지 않음 ✊✊✊
- 4. 숨기려고 하면 더 논란이 되는 법, 이에 트위터에서는 블러에 대한 민심 초전박살중
- 5. NFT 커뮤니티들에서도 '시장 점유율 확보하겠다고 Creator Fee까지 무료화 해버린 건 사실상 자기네들 배만 불리고 NFT 시장 자체를 파멸로 이끄는 길이었다' 며 조리돌림 당하는 중
한때 화려했던 블러의 약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1년 넘게 진행한 이벤트라 평소에 NFT 거래 조금이라도 하셨던 분들은 한번 지갑 연결 해보시면 5천원 만원 정도는 나올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Ps: 금액이랑 상관없이 블러 클레임 애니메이션은 진짜 뽕차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