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개월 전 이 글과 비슷하게 내가 생각하는 비트코인 지형도에 관한 영상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이때와 비교하면
- 봄이 오기 전에 비트코인 프로젝트 30% 정도는 유의미한 유저를 확보 못해서 죽을 것 같음
- 스트래티지를 비롯한 기관투자 섹터가 어마어마하게 커졌고
- 비트코인 예치는 바빌론 이후 열기가 식는 추세
- 대신 실제로 지속가능한 비트코인 수익률은 얼마인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됨
- zk 관련 논의가 예전에는 '먼 미래에 누군가 해주겠지~' 에서 가시권에 들어온 느낌
- 룬 생태계가 아직도 너무 부진함. 비트코인 네이티브 USDT가 들어왔을 때 한번 더 유동성이 들어올지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