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와 해외 사례를 모두 살펴봐도,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갈립니다. 부정적인 반응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저도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 아무리 그래도 토큰 상한을 넘는 발행을 하는 것이 말이 되냐? 한번 이 상한을 건드리면, 5년 뒤에도 이를 안 건드린다는 보장이 어디있느냐?
- 이전에 모금한 금액들은 어떻게 운영되었는가? 충분히 효율적으로 활용된 것이 맞느냐? 걍 추가 발행으로 너무 쉽게 넘어가려는 거 아닌가?
- 발행량 증가를 통해 로드맵을 다 구현한다고 하면, 스택스 네트워크 자체의 성장 및 sBTC는 잘 쓰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게 구체적으로 $STX 가치 함양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STX 발행량 증가가 너무 손쉽게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 결국 홀더들의 가치 희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