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킹다오가 '향후 MEV 수익과 채굴 수익까지 분배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한 스테이킹 모델을 넘어 마치 솔라나의 Jito와 같은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건데요! 저는 아아아아주 마음에 듭니다.
특히 제가 더 관심을 갖는건 MEV도 MEV지만 채굴 수익 쉐어입니다. 현재 스택스는 BTC로 STX를 채굴하는 채굴자들이 꽤나 이득을 보고 있을텐데, 그 갭을 탈중앙 풀이 줄이고 그 차익을 유저들에게 분배한다면 채굴 풀도 건강해지고, 프로토콜 수익도 건강해질 겁니다.
단순 유동성 STX 정도라면 딱 거기까지인 밸류에이션을 받겠지만, 저는 이번 로드맵 발표를 보면서 스택킹다오가 리퀴드 스택킹 시장은 꽉 잡는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정말 생태계의 대표 프로젝트로 군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itoSOL은 어느샌가 기본 SOL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와있습니다. stSTX도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 효과를 가져가겠지요? 그래서 STX를 장투하실 거라면 나중에 채굴 및 MEV 수익까지 추가 편입되기 전에 STX를 stSTX로 바꿔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포인트 채굴도 가능하니까요!
https://x.com/StackingDao/status/1862512226076434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