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TC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2월 16일, 1차로 BTC 입금이 진행되며 그 입금량은 1,000 sBTC로 한정됩니다. 최근 스택스 생태계는 모두 이 sBTC에 초점을 맞춰 빌딩하고 있습니다.
1. 비트플로우는 AMA에서 sBTC 나올때쯤 TGE 해서 유동성 부트스트랩에 쓰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고
2. 그레닛(Granite)이라는 재담보화 불가능한 스테이블 코인 대출 디앱이 출시를 준비중이며
3. 베이스드(Based)라는 아카디코 2 모델도 출시를 준비중입니다.
4. 제스트, 알렉스, 벨러 등 기존 플레이어들은 말할 것도 없구요..!
디앱도 디앱이지만, sBTC가 스택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TVL의 눈에 띄는 상승일 것입니다. 디파이라마 기준 현재 스택스의 TVL은 약 $123M 정도인데, 1,000 BTC 캡을 다채워서 스택스로 BTC를 가져오고, 그 BTC들이 디파이에 예치된다 가정하면 그 규모가 최대 $90M 입니다.
물론 1,000 BTC 캡을 다 못채우거나, sBTC로 가져는 왔는데 막상 디파이에 활용을 안하는 경우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런 것들을 고려하더라도 스택스는 아마 sBTC 출시 이후 머지않아 디파이라마 TVL 전고는 쉽게 넘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 서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한소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