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펌닷펀은 진짜 미쳐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야동 스트리밍은 기본이고, 자기 고문 및 감금, 물고기 살해 협박(?), 학교 총기 테러 예고, 헤일 하이드라, 여자친구 고문, 해외 철구, 엄마랑.. 등등.. (근데 진짜 이 정도가 그나마 언급할만한거라는 거임)
개인적으로는 슬슬 펌프펀도 그렇고, 구리자 - 짭리자 사태도 그렇고 슬슬 밈코인 한사이클이 마무리될 때 안됐나 싶기도 합니다. 요새 회사에서는 밈코장 보다가 봉크, 위프, 뮤 같은거 보면 너무 근본 넘치는 대기업 코인 같아서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과연 이 밈코장의 끝은 어디일까요?
혹시 궁금한 사람들은 맛보기 트윗만.. 👇
https://x.com/dumpydotfun/status/1860980871219867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