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이낸스 리서치에 따르면 5개 토큰화 주식(bStocks) 거래대금의 61.5%가 미국 증시 정규장 외 시간에 발생
금융시장이 점점 24시간 거래 체계로 변화하면서 AI 에이전트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는데
🤔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AI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과 실제 투자 판단을 내리고 거래까지 실행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
Ex) 미국 증시가 닫힌 시간에 특정 기업의 규제 이슈가 발생한다면
1. 실제로 발생한 사건이 맞는지
2. 어떤 기업과 자산에 영향을 미치는지
3. 어떤 근거로 이런 판단을 내렸는지
4. 판단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
🤔 Cournot?
- 현실 세계의 이벤트를 해석하는 AI 네이티브 오라클
- Proof of Reasoning을 통해 AI의 판단 근거와 추론 과정을 검증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중
- 향후 AI 에이전트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정해진 조건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는 Agentic Oracle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
결국 AI가 직접 자금을 움직이는 시대가 온다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내리는지만큼, 어떤 근거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검증하는 것도 중요해질 것 같은데
Cournot처럼 AI의 판단 과정을 검증하는 인프라도 주목받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