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돌아다니는 정보를 요약해 보자면
- 효율성 향상, 경쟁 심화, 저가 중국 모델의 등장으로 AI 토큰(사용량) 가격은 하락하는 반면
- H100 GPU(고성능 칩) 렌탈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
- 실제로 현재 AI CAPEX 자금 중 상당 부분이 반도체 칩, 전력, 네트워킹, 냉각, 시설 건설 등으로 흘러가는 중
- 이는 토큰은 '상품화'되고 있지만 GPU,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의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앞지르는 병목 구간에 있음을 의미
AI 붐이 계속된다면 역시 소프트웨어 보다는 인프라 설비 쪽인가...?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