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Z가 “오라클은 한두 개로 충분하지 않고 여러 소스가 필요하다”며 온체인 예측시장과 AI가 오라클 수요를 더 키울 것이라고 언급
🤔 그럼 밈코인, 소셜 트레이딩에서는?
- X에서 퍼지는 루머
- 특정 인플루언서들의 발언
- 상장/파트너십 소식
- 온체인 자금 이동
- 프로젝트 공식 발표
같은 ‘정보와 내러티브’가 가격에 빠르게 반영되는데, 문제는 뉴스가 10개 보여도 원출처는 하나일 수 있고, 실제 사실인지 단순 루머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
Cournot의 Intelligence Oracle Skill은 이런 특정 크립토 이벤트를 질문하면
1. 정확히 어떤 사건을 판단하는지
2. 발생 가능성을 몇 %로 보는지
3.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4. 원출처는 어디인지
까지 트레이딩 시장에 좀 더 특화된 답변을 받을 수 있음
특히 밈코인처럼 속도가 중요한 시장에서도 무조건 빨리 보는 것보다 “지금 보고 있는 정보가 실제로 믿을 만한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한다면 Cournot을 활용해보면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