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데코가 올린 짧은 클립의 내용은 JPEGTrading 공동창업자 Kevin March의 인터뷰 내용인데
- 토큰화된 주식의 렌딩, 담보화 기능이 합쳐지면
- 내 애플 주식을 담보로 페페 코인을 사는게 가능해질 것
이라는 토큰화 주식의 담보화 내용
실제로 현재 업계 움직임은
- 블랙록의 토큰화 진심 펀치는 다들 아실거고
- 미국 거래소 크라켄의 토큰화 주식, ETF를 트레이딩 담보로 허용
- 바이비트 또한 주요 토큰화주식을 마진, 대출 및 기관 대출을 위한 담보로 허용
[토큰화 시장 확장 -> 토큰화 주식 상장 ->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허용]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근본 주식으로 쓰레기 코인들을 왜 사냐?"라는 반박도 있지만 중요한 건 광기를 유입시킬 환경의 조성임
증시를 담보로 또 다른 놀이터에서 놀 수 있다면 크립토 시장에도 다시 한번 광기가 찾아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