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차트는 현재의 AI 랠리와 같이 과거 단기간 20% 이상 급등했던 랠리가 발생한 시기 *Long/Short Momentum Factor의 수익률을 구한 것
( * = 모멘텀이 강한 주식을 사고, 약한 주식을 공매도하는 전략의 수익률)
즉, 현재의 AI 랠리와 같은 광기가 발생했던 낭만의 시대 주가들의 평균 궤적을 구한 것인데
과거 낭만의 시대 주가들의 광기 궤적이랑 현재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시장의 궤적이 매우 유사하게 일치하는 모습
과거와 비슷하게 흘러간다면 AI 관련 주가들의 하락세는 이제 거의 끝났고 앞으로 3개월 간 최소 횡보, 최대 전고점 돌파를 보여줄 것
물론 지난번에 생각해본 것처럼 여전히 고민인건 모멘텀 랠리의 주도 섹터가 동일할 것인가?
물론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모멘텀 랠리 주도 섹터가 동일할 것인가?
- 최근 AI 관련 랠리의 주도는 누구나 알고있듯이 메모리 반도체(삼전닉스)
-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전에는 AI 칩이었음(엔비디아, TSMC)
- 현재의 조정 장세 뒤 다시 랠리가 시작된다면 다음 주도 섹터는?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