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장이 정말 힘든 시기구나..
어떤 시장이든 스트레스가 장기간 누적되면 파산, 인수합병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는데
보통 그런 시기는 멀리서 봤을 때 정점보다는 바닥에 가까웠음
물론 비멕, 비마가 FTX 파산이나 마운트곡스 해킹과 비교할 급은 아니긴한데
현재 크립토 업계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는 비슷하지 않을까
1년 뒤 현재를 돌아봤을 때..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두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남아있는 크립토 전사들 화이팅
